
[ 05 / STAIR HANDRAIL ]
손잡이가 없는 계단은
내려올 때 사고가 납니다
올라갈 때는 앞이 보여 괜찮습니다. 문제는 내려올 때입니다. 발이 미끄러지는 순간 잡을 것이 없으면 그대로 굴러떨어집니다. 계단 폭이 1.2m를 넘으면 한쪽이 아니라 양쪽에 다는 것을 권합니다.
- 850mm계단코 기준 손잡이 높이
- 1.2m↑양쪽 설치 권장 계단 폭
- Ø38.1표준 손잡이 파이프
- 당일1개 층 기준 완료
[ POINT ]
계단 손잡이는 기울기와 시작점이 전부
01
계단코를 이은 선과 평행
손잡이는 각 단의 계단코를 이은 가상의 선과 나란해야 합니다. 이 선이 어긋나면 내려오는 동안 손 높이가 계속 변해 잡는 힘이 흐트러집니다.
02
첫 단 앞에서 시작해 마지막 단 뒤에서 끝
계단이 시작되기 전부터 손잡이가 있어야 발을 내딛기 전에 잡을 수 있습니다. 끝에서도 한 걸음 더 나간 뒤에 끝나야 안전합니다.
03
기둥은 계단코에서 안쪽으로
기둥이 계단코 바로 위에 서면 발 디딜 폭이 줄어듭니다. 최소 50mm 안쪽으로 물려 세워 통행 폭을 지킵니다.
[ BEFORE / AFTER ]
계단 손잡이 신규 설치
시공 전
시공 후
시공 전
시공 후
[ FAQ ]
계단 손잡이 자주 묻는 질문
한쪽만 달아도 되나요?
계단 폭이 1.2m 이하이고 통행량이 적다면 한쪽으로도 충분합니다. 폭이 넓거나 어르신이 자주 오르내리는 계단은 양쪽을 권합니다. 사람이 서로 비켜갈 때 반대쪽에 잡을 것이 없으면 위험합니다.
석재나 대리석 계단에도 설치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타공할 때 깨짐이 생기지 않도록 저속 드릴과 물 냉각을 병행합니다. 화강석은 앵커 위치를 모서리에서 최소 80mm 이상 띄워야 갈라지지 않습니다.
계단이 회전형(돌음계단)인데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곡선 구간은 파이프를 벤딩해 이어 붙입니다. 각도가 급한 구간은 짧게 여러 번 나눠 굽혀야 자연스럽게 떨어지므로 작업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실외 계단인데 겨울에 손이 시립니다.
스테인리스는 열전도가 빨라 겨울에 차갑습니다. 손이 닿는 구간만 우레탄이나 목재 커버를 씌우는 방법이 있고, 실제로 야외 계단에서 많이 선택하십니다.
[ A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