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 / ROOFTOP ]
옥상은 방수층을 건드리지 않고
세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난간 세우려고 바닥에 앵커를 박았다가 아래층 천장에 물이 새는 일이 실제로 자주 생깁니다. 파라펫 측면 고정이나 베이스 확장판을 써서 방수층을 뚫지 않고 세우는 방법을 먼저 검토합니다.
- 1.2m최소 기준 높이
- 1.5m옥상 권장 높이
- 측면파라펫 측면 고정 우선
- STS304실외 필수 재질
[ FIXING ]
옥상 난간 고정 방식
| 방식 | 내용 | 방수층 영향 |
|---|---|---|
| 파라펫 측면 고정 | 파라펫 바깥 또는 안쪽 벽면에 브래킷을 물려 기둥을 세움 | 없음 |
| 상부 매립 고정 | 파라펫 상부에 앵커를 박고 베이스판으로 고정 후 실링 | 낮음 |
| 바닥 앵커 고정 | 옥상 바닥에 직접 앵커 타공 · 방수층 관통 | 높음 |
바닥 앵커 방식을 쓸 수밖에 없는 현장은 타공부마다 방수 실링과 우레탄 덧방을 반드시 함께 해야 합니다. 이 처리 없이 세운 난간이 몇 년 뒤 누수 원인이 됩니다.
[ BEFORE / AFTER ]
옥외 난간 시공 현장
시공 전
시공 후
[ FAQ ]
옥상 난간 자주 묻는 질문
옥상 방수 공사를 최근에 했는데 난간을 세워도 되나요?
파라펫 측면 고정 방식이면 방수층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방수 시공한 지 얼마 안 된 옥상은 이 방식을 우선 검토합니다.
파라펫이 낮고 폭이 좁은데 난간을 세울 수 있나요?
폭이 좁으면 상부 매립보다 측면 고정이 안전합니다. 파라펫 자체가 부실하면 하중을 못 받으므로 내부 슬래브까지 물리는 방식으로 바꿔야 할 수도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바람이 강한 고층인데 괜찮을까요?
고층일수록 풍압이 커서 기둥 간격과 파이프 두께를 조정합니다. 일반 구간보다 기둥을 촘촘히 세우고 두께 2.0T 이상을 씁니다.
[ AREA ]